내달 복귀 최진실 “몸이 밑천”

작성일 : 2009-03-24 11:43

탤런트 최진실이 오는 4월 연예계 복귀를 앞두고 몸만들기에 한창이다.

최진실측은 “지난해 ‘장밋빛인생’ 출연후 휴식중인 최진실이 오는 4~5월께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다”고 밝혔다.

현재 최진실은 드라마와 영화 출연, 두가지를 놓고 저울질중이다. 드라마는 외주제작사 JS픽처스에서 준비중인 작품이 물망에 떠오르고 있다. MBC에 방송될 가능성이 높은 이 드라마는 MBC와 출연계약이 아직 남아있는 최진실에게는 매력적이다. 드라마 ‘별은 내 가슴에’ ‘아파트’ 등으로 최진실과 데뷔초부터 인연을 맺어온 JS픽처스 대표와의 인연도 빼놓을 수 없다.

반면 영화에 출연할 가능성도 있다. 현재 시나리오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작품성 높은 영화로 2~3편을 고르고 있다는 후문이다. 만약 영화에 출연할 경우 ‘단적비연수’ 이후 6년만의 스크린 복귀인 셈이다.

최진실은 다음달 복귀를 앞두고 현재 건강관리중이다. 지난해 히말라야를 등반한데 이어 최근 자전거타기와 헬스에 열중하고 있다. 매일같이 집 앞 자전거코스를 달리며 자전거 삼매경에 빠져있다. 최진실측은 “새 작품 출연을 앞두고 장기전에 대비해 건강관리를 하고 있으며,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”고 전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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